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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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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가족에서 소식지가 도착했어요~^^
정은영
1447


안녕하세요!

저희 맘누리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 가득 담긴 후원품을 전달하는

동방사회복지회의 소식지 이야기를 전해드려요~.^^

예쁜 한복 입고 고사리 손 모아 절하는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에 얼굴

가득 절로 미소가 그려지네요..^^

소식지 내용 중, 특별한 입양에 관한 글이 있어서 올려드립니다.

맛난 차 한잔 하시면서 저희 맘누리와 함께해주세요~. ^^


=-=-=-=-=-=-=-=-=-=-=-=-=-=-=-=-=-=-=-=-=-=-=-=-=-=-=-=-=-=-=-=-=



입양, 사랑의 대물림



*에이미 캐스퍼 부부

에이미 캐스퍼 씨는 서른 살 동갑내기 남편 제이슨 배튼 씨와 지난 11월 초 본회를 방문했다. 입양 신청 후 1년 하고도 6주 동안 기다린 끝에 아들 성민이를 데리러 한국에 온 것이다. 긴 기다림 후 아이와 처음 만난 날, 눈빛이 반짝반짝하고 얼굴 가득 장난기가 어린 성민이를 본 젊은 부부의 두 눈가는 젖어 있었다. 그리고, 그 동안 연습해 온 '안녕'이란 인사말을 건네며 두 팔로 아기를 맞이했다.
성민이 역시 새로 맞이한, 하지만 영원한 부모가 될 에이미 씨 부부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은 채 그들의 품에 꼭 안겼다.

대학에서 만난 이들은 그 때부터 결혼하게 되면 꼭 아이를 입양하자고 약속했다. 누가 먼저 제안을 했는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나온 이야기였다.

특히 에이미는 '저의 부모님께서는 제 위로 친아들을 두 명 두셨는데, 부모님은 출산으로 얻은 두 오빠나 입양으로 얻은 저를 아무 차별없이 똑같이 키우셨습니다.' 라고 말했다.

많은 이들이 입양한 자녀를 친자녀처럼 사랑할 수 있을지 걱정하며 입양을 주저하곤 한다. 하지만, 에이미씨는 입양인으로 자라며 차별 입양인들이 성인이 되면서 자녀를 갖는 방법으로 입양을 선택하는 숫자가 많아지고 있다.

올해만 해도 열 두명의 입양인들이 본회를 통해 양부모가 되었다. 이들은 입양인으로 자란 자신의 경험으로 입양에 대한 편견이 없을 뿐 아니라 입양한 자녀에게 더 좋은 조언자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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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영
200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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