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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만삭 화보’ 스타일링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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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연도 기자] 여성에게 임신과 출산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임무이자 고귀한 능력이다.

일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간직하고 싶기 때문일까. 최근 예비맘들 사이에선 만삭 촬영이 대세다. 전문 사진관에 맡기는 것이 아닌 ‘셀프 만삭 화보’를 시도하는 임산부들도 적지 않
다. 비용 절감은 물론 촬영 장소부터 화보 콘셉트까지 직접 구상할 수 있어 추억의 가치는 배가 되기 때문.

만삭 화보를 준비하면서 가장 큰 고민거리로 작용하는 부분은 의상이다. 그 누구보다 특별하고 아름답게, 그러나 너무 화려하거나 과해서는 안 된다. 만삭 화보를 앞두고 있다면 이 글을 주목. 똑소리나는 여성 스타들의 만삭 화보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홍지민


최근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뮤지컬 배우 홍지민. 그는 출산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 화보를 공개해 세간을 관심을 사로잡았다. 그는 타이트한 올블랙 롱드레스를 착용한 채 D라인이 고스란히 담긴 모습을 남겼다.

첫째 딸과 남편이 함께한 화보에서 가족들은 블랙과 화이트로 컬러를 맞추며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커플 또는 가족 만삭 촬영을 계획하고 있다면 블랙 앤 화이트가 조화를 이루는 의상으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화보를 완성해보자.

#현영


방송인 현영이 10일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출산 전 만삭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교 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현영은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한 채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냈다.

화이트 드레스는 착용하기만 해도 단아함을 연출할 수 있어 많은 여성들의 결혼 및 만삭 화보에 활용된다. 좀 더 특별한 디자인을 원한다면 섬세하게 수놓아진 프릴 레이스 드레스를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 고전미와 우아한 무드가 가득 담긴 화보 컷을 연출할 수 있을 것.

#김빈우


올해 여름, 결혼 약 2년 만에 득녀의 기쁨을 맛본 배우 김빈우. 그는 만삭 당시 셀프 만삭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푸른 제주도 전경이 담긴 사진 속에서 그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화이트 민소매 드레스와 화관을 함께 매치해 러블리한 예비 엄마의 모습을 드러냈다.

김빈우처럼 사랑스러운 여신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아이보리 시폰 드레스와 화관을 함께 매치해보자. 누구보다 청순한 무드를 뽐내는 만삭 화보를 완성할 수 있을 것. 특히 숄더 부분 시스루 디테일이 들어간 드레스는 화보가 아닌 일상 데일리룩으로도 얼마든지 착용할 수 있기에 활용도가 높다. (사진출처: 홍지민, 현영, 김빈우 인스타그램, 맘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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